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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3가지 행동을 습관적으로 하면 없던 탈모도 생깁니다

국내 잠재적 탈모 인구는 약 1천만 명이상으로 추산할 만큼 그 수는 지금도 계속 증가하고 있는데 최근엔 유전적 원인보다 과도한 스트레스나 수면 부족등의 안 좋은 생활습관으로 증상이 생기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탈모증상을 개선하기 위해 의학품과 각종 개선 샴푸 그리고 좋은 음식을 먹는 것도 중요하지만 평소 우리가 하던 행동이 탈모 증상을 크게 유발할 수도 있는대요.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 보고 본인에게 해당된다면 지금부터라도 건강한 내 두피를 위해 자제하시는 걸 당부드립니다.

  샴푸통

대부분의 사람들이 샴푸통에 샴푸가 거의 없을때쯤 절약하기 위해 물을 부어 좀 더 오래 사용하고 계실 텐데요.

탈모 증상을 유발할 수 있는 가장 안 좋은 행동입니다. 샴푸통에 물을 넣고 쓰면 초록색 구름을 만들어낸다 해서 이름이 붙여진 ‘녹록균’이라는 세균이 왕성하게 번식하게 됩니다.

녹록균은 난치성 감염을 일으키는 것으로 유명하며 만약 이 세균이 피부에 닿게 되면 모낭염이나 지루성 피부염을 일으키고 동시에 피부 노화를 촉진시킨다고 합니다. 샴푸통이 아닌 바디워시나 주방 세제통에도 번식하기에 좋은 환경이기 때문에 사용하실 때 꼭 주의하셔야 합니다. 용기에 리필 제품을 사용하실 땐 용기 내부를 깨끗하게 씻긴 후 햇볕에 완전히 말리고 난 뒤 사용하시는 게 좋습니다.

  뜨거운 물

뜨거운 물로 샤워할때 두피가 자극받아 손상되고 유수분 균형을 망가트려 탈모를 유발하게 됩니다. 뜨거울 물로 한달동안 샤워를 한 여성의 모발이 심각하게 손상되고 굵기가 감소했으며 미국 마이애미 대학 연구소는 열로 인해 모낭이 약해져 머리카락이 빠질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습니다. 머리를 감을때 적절한 온도는 약 38~40도의 미지근한 물이 좋습니다.

  가르마

오랫동안 한 방향으로만 머리 가르마를 타는건 탈모를 일으키는 안 좋은 행동입니다. 자외선과 미세먼지 등 외부 자극에 노출되기 쉬운 두피가 변함없이 노출되므로 손상이 되어 탈모까지 이어진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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