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 많이 내실필요 없어요’ 내 신용등급 알뜰하게 확실히 올리는 꿀팁

신용등급은 본인의 신용거래 내역을 기반으로 결정되는대요. 혹시나 급하게 돈이 필요할 경우 은행 대출을 받아야 하는데 신용등급이 낮아 1 금융권에서 대출을 못 받고 2 금융, 3 금융 등을 울며 겨자 먹기로 이용하면서 고금리의 이자를 내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이렇듯 개인의 신용을 바탕으로 대출여부와 금액 한도가 정해지게 되는대요. 내 신용등급을 평가하는 기관은 나이스평가정보와 올 크레디트 같은 신용평가기관에서 데이터를 수집하여 등급을 구분합니다.

총 10단계로 최우량 등급인 1등급부터 위험등급인 10등급으로 나뉘어지는대요. 신용등급은 한 단계라도 떨어지면 다시 올리기가 너무 어렵기 때문에 평소 철저한 관리가 요구됩니다.

내 신용등급을 떨어트리는 가장 많이 발생하는 상황으로는 신용카드 대금이나 통신비 납부를 제때 내지 못해 발생하게 됩니다. “내가 돈이 없는 것도 아니고 깜빡했는데 나중에 또 내지 뭐”라고 생각하셨다간 신용등급이 낮아질 수 있어 큰일 납니다.

이외 추가적으로 신용등급을 하락시키는 요인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마이너스 통장 개설 : 사용하지 않더라도 신용등급이 하락할 수 있습니다.

✅ 단기대출 : 신용카드사를 통한 현금서비스 등의 단기대출은 신용점수를 하락시킵니다.

✅ 세금연체 : 세금은 신용과 직결되는 부분이기에 연체가 될 시 신용등급을 하락시킵니다.

✅ 거래은행 : 주거래 은행없이 여러 은행을 이용하는 건 신용점수에 좋지 않습니다.

✅ 대출연체 : 연체된 금액이 많고 기간이 길어지면 신용등급도 하락하게 됩니다.

대표적으로 위와 같은 경우가 내 신용등급을 하락시키며 다시 올리기가 정말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아래의 방법을 통하면 유용하게 신용등급을 빠르게 올릴 수 있다고 하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 서민금융(햇살론, 미소론, 새희망홀씨, 바꿔드림 론) 제도를 통해 대출을 받고 1년 이상 성실하게 상환 또는 원금의 50%를 상환하게 되면 신용등급을 올리는 점수 5~13점의 가산점을 받을 수 있습니다.

✅ 국민연금, 건강보험료, 통신비, 인터넷 요금, 각종 공과금 등을 연체하지 않고 성실히 납부하면 신용등급을 올리는 가산점을 받습니다. 또한 6개월 이상 성실납부 후 신용조회 회사에 납부내역을 제출하면 신용등급 회복에 추가 5~17점의 가산점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연체기록이 없는분들이 체크카드를 월 30만 원 이상 최소 6개월 이상 사용하시면 약 4~40점의 신용등급을 올리는 가산점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중소기업 진흥공단에서 재창업자금을 지원받는 경우 신용등급 회복을 위한 10~20점의 가산점을 받을 수 있습니다.

✅ 대학생 신분일시, 학자금 대출을 1년 이상 연체 없이 상환하는 경우 약 5~45점의 신용등급 회복을 위한 가산점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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