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로 사이즈가 변한 청바지, 다시 딱 맞게 입는 생활꿀팁

편하게 입기도 좋고 핏도 예쁘게 잘 들어나는 청바지 저도 자주 입는대요. 가끔 쇼핑 잘못할 때면 사이즈가 안 맞아 세탁소에 맡겨 수선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다지 비싸지 않은 청바지를 수선까지하면 왠지 모르게 억울한 대요. 오늘 전문 수선사가 알려주는 ‘이 방법’을 통하면 손재주가 없어도 금방 내 몸에 딱 맞는 청바지로 만들 수 있는대요. 우선 준비물로 아래와 같은 물품이 필요한데 대부분 집에 있으실꺼예요.

✅ 허리가 뜨는 청바지
✅ 고무밴드
✅ 자
✅ 옷핀
✅ 실
✅ 바늘

우선 청바지를 입고 원하는 허리라인까지 올린 다음 뒤쪽 남은 분량을 잡아준 뒤 옷핀으로 고정해주시면 됩니다. (고정된 옷핀이 빠지지 않도록 벗어주시는 게 중요해요!)

유튜버는 접었을때 3cm이기 때문에 2배인 6cm를 줄여야 합니다. 여러분은 접었을 때 사이즈를 체크해서 그 2배를 줄이시면 됩니다.

바지를 뒤집어 뒤쪽 양옆에 있는 벨트고리 안쪽을 가위로 절개해주시면 되는대요.

앞서 계산 한 ‘줄일 길이’만큼의 고무밴드를 준비하는데 양쪽 시접을 1cm더 더하시면 됩니다. 위의 예시로 6cm라고 하면 양쪽 1cm씩 더해서 8cm의 고무밴드를 준비하면 되시는 거예요.

이제 절개한 부분에 고무밴드를 넣으면 양쪽 끝이 1cm씩 튀어나올텐대요. 실과 바늘로 허리단에 고정해주세요.

마지막으로 양쪽 절개 부분을 메꿔주시는데 청바지는 올이 잘풀리기때문에 한 번을 넓게 한 번은 좁게 이런 식으로 바느질을 해서 메꿔주시면 끝납니다.

허리가 안맞는 청바지 이렇게 하면 내 허리에 찰싹 붙게 스스로 수선하실 수 있습니다.

유튜브 영상 :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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