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학 측면에서 본 첫만남시 호감도를 극도로 높히는 방법

우리가 살면서 수많은 사람들과 인연을 맺게 되는데 첫인상은 인간관계를 시작하는 첫 단계로 “나”를 어떻게 기억해주는지 굉장히 중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흔히 알고 있는 웃는표정, 가벼운 시선 맞추기 등과 함께 오늘 알려드릴 방법까지 같이 참고해서 첫인상을 남긴다면 다른 사람들의 인식 속에 “나”라는 사람에 대해 호감도를 굉장히 높여주는 좋은 첫인상을 남길 수 있습니다.

심리학 박사이며 “한 줄 심리학”의 저자인 시부야 쇼조가 알려주는 “첫인상으로 호감도를 높히는 6가지 방법”입니다.

  인사

처음 만난 사람에게서 호감을 사는 첫번째 포인트는 “당신을 만나게 되어 기쁘다는” 마음을 전하는 것으로 가장 쉬운 방법은 먼저 인사하기가 있습니다.

쑥스러워서 먼저 말을 쉽게 꺼내지못하시는분들도 계신데 그보다는 만나서 반갑다는 뜻을 먼저 전하시는 게 호감도를 높이기 좋습니다.

스스로 하고 싶은 말을 먼저 꺼내보시는건 어떠실까요?

  목소리

가만히 생각해보면 우리가 받았던 첫인상들 중엔 얼굴과 목소리가 매칭이 잘 안 되는 경우도 있었을 텐데요.

이렇듯 목소리 또한 첫인상을 크게 결정짓는 요인 중에 하나로 에딩턴의 연구에 따르면 단조로운 목소리는 차갑거나 굼뜬 인상을 심어주는 반면 콧소리는 불쾌하고 아니꼬운 느낌을 주는 경향이 있다고 합니다.

다소 낮고 차분한 목소리는 자신감에 찬 당당한 느낌을 주지만 새된 목소리는 감정적이고 자신감이 없어보이게 만들 수 있습니다.

긴장을 하면 목소리 톤이 올라가므로 먼저 긴장을 누그러뜨리고 차분한 목소리를 대화를 하신다면 “당당하고 자신감이 넘치는” 사람으로 첫인상을 남길 수 있습니다.

  악수

상대방의 호감을 살때 가벼운 신체 접속은 호감도를 높여주는 좋은 방법 인대요. 악수를 이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웃는 얼굴의 효과 보다 한 번의 악수가 더 효과가 크며 신뢰감을 높여줍니다.

선거활동의 전형적인 기술 중에 ‘3S’가 있는대요. 바로 미소(Smile), 악수(Shake Hands), 사인(Sign)을 말합니다.

한 실험에 따르면 얼굴도 보지 않고 말도 나누지 않은 채 그저 악수만 하고 헤어진 사람에 대한 인상을 알아보았더니 많은 사람들이 ‘따뜻하다’, ‘믿을 수 있다’는 인상을 받은 실험 결과도 있기에 처음 대면했다면 어려워하지 말고 가볍게 손을 내밀 어보 신 건 어떠실까요?

  칭찬

우리가 잘알고 있는 말이 있습니다. 바로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인대요.

상대방에게 직접적으로 칭찬을 하라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이럴 경우 아첨을 하는 것과 같은 안 좋은 인식이 생길 수 있습니다.

바로 제3자에게 그 사람의 칭찬을 하라는것인대요. 사람은 간접적으로 칭찬을 들으면 기분이 좋아지게 됩니다.

여러분 또한 처음 본 사람에게 직접 칭찬을 들었을땐 ‘빈말이겠지’ 하며 흘려들은 적이 있을 텐데요.

하지만 누군가를 통해 간접적으로 칭찬을 들었을 때는 아무런 의심 없이 기뻐하셨던적도 있으셨을 겁니다. 

이를 제3자를 통한 ‘윈저 효과'(Windsor Effect)라고 하는대요. 관계가 좋아지길 바라는 사람이 있다면 그의 주변 사람들에게 그 사람의 칭찬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하면 빠른 시일내에 그 메시지가 당사자의 귀에 들어갈 것이고 여러분을 생각하는 인식 자체가 달라져있을 겁니다.

  언행

간혹 외모가 그리 훌륭하지 않은데도 전체적으로 잘생기거나 예쁘거나 근사해 보이는 사람들이 있는대요. 이런 사람들이 풍기는 분위기가 좋아 함께 있으면 덩달아 기분이 좋아지기도 합니다.

그 이유에 잘 생각해보면 품위있는 언행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이런 ‘분위기 미남(미인)’은 패션, 말투, 자세 등이 남다른 대요.

이들은 ‘되고 싶은 나의 모습’을 명확하게 알고 있어서 이에 어울리는 옷을 입고 자세 또한 반듯하며 남을 험담하는 일을 보기도 힘듭니다.

잘생기거나 예쁜 이목구비보다 ‘바른 언행의 인품’을 느끼게 하는 언어행동이 중요합니다. 

  오른쪽으로 다가가기

오른쪽으로 다가가라는 말이 선뜻 잘 이해가 안가실텐대요.

무의식적으로 다른사람들이 내 심장이 있는 왼쪽으로 다가오게 되면 경계심을 품게 됩니다.

정신을 다른 곳에 집중하거나 방어태세를 취할 때 흔히 팔짱을 끼게 되는대요. 이 또한 심장을 보호하려는 무의식적인 행위입니다.

이렇듯 심장이 있는 왼쪽으로 타인이 다가오면 사람은 무의식중에 압박을 받게 되므로 친한 사이가 아니라면 오른쪽으로 다가가야 무의식적으로 여러분에 대한 경계심을 일으키지 않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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