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과 직원이 알려주는 스킨테어 300% 효율로 사용하는 방법

(출처 : 유튜브 : ‘소의튜브soytube’ 이하 동일)

스킨케어할 때 하면 안 되는 아주 중요한 몇 가지 행동들이 있는대요. 자칫하면 비싼 돈 주고 산 스킨케어의 도움을 하나도 못 받는 것과 같습니다.

먼저 가장 많이들 하는 실수는 “세안하고 나서 물기를 안 닦는 것”인대요.

물기를 닦으면 피부가 당기기도 하고 물기를 안 닦는 게 조금이라도 더 수분을 오래 유지 않을까 하는 마음이 들 수도 있는데 오히려 “수분이 증발”하면서 내 피부가 갖고 있던 수분까지도 같이 날아가 버리기 때문에 “속 건조”까지 올 수 있습니다.

더 중요한 건 물기가 있는 상태에서 스킨을 바르면 물이랑 섞이고 희석이 될 수밖에 없는데 이러면 스킨이 제 기능을 못하는 거죠.

첫단계에 스킨을 바르는 이유가 “피부 결을 정리하여 이후에 바를 제품의 흡수를 용이”하게 해 주는 것인데요.

그다음 단계에서 바를 세럼이나 크림을 더 잘 흡수시키고 메이크업할 때도 뜨지 않게 하려는 건데 “좋은 스킨 사놓고 물에 타서 쓰는 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꼭 세안 후에는 물기를 잘 닦은 다음 스킨을 완전히 흡수시켜주시기 바랍니다.

두번째로 역시 스킨 단계인데 화장솜이나 패드를 사용해서 닦토를 하시는 분들이 계세요. 절대 그러시면 안 됩니다.

문대는 행위가 문제 되는 것이므로 집에 화장솜이나 토너 패드가 많다면 “스킨팩”으로 활용하시면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크림을 발라줘야 하는데 이때 많이 하시는 실수가 “짜서 쓰는 크림”은 괜찮은데 “통”에 들어있는 크림을 사용하실 땐 꼭 “스파출라”를 사용해서 쓰셔야 하는대요.

통 속 크림을 손으로 떠서 쓰면 손에 있던 세균들이 안쪽에 닿아 밀폐되는 동안 세균이 증식해서 결국 화장품이 오염되기 때 문인대요.

피부에 뭔가 트러블이 있거나 염증이 있으시면 더더욱 조심해서 사용하셔야 하는데 이미 피부가 굉장히 약해져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오염된 제품이 피부에 닿으면

바로 피부 뒤집어지고 접촉성 피부염 같은데 와서 정말 고생 많이 하실 수 있습니다.

이외에 네단계 다섯단계로 스킨케어를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많아봐야 세단계에서 끝내시는 게 좋습니다.

기초는 토너와 수분이랑 영양감을 채워줄 수 있는 보습제 제품 하나 이 정도가 좋은데 그 이상은 제형에서 오는 한계가 있기에 과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우리 피부는 흡수시킬 수 있는 양이 정해져 있어 많이 바른다고 다 흡수시킬 수 있는 것이 아니며 오히려 “과영양”으로 피부가 더 뒤집어질 수도 있는대요.

단계를 줄이는 것이 기술입니다. 가만히 생각하면 이게 좋다 하면 이거 사고 저거 좋대하면 또 저거 사고하다 보면 라인이 많아지는데 버리긴 아깝고 그러니 다 쓰게 되는 건데 피부에 가장 위험합니다.

만약 한 브랜드에서 나온 여러 가지 라인이면 겹치는 성분을 빼거나 고려했기 때문에 과영양이 올 확률이 낮지만 각기 다른 브랜드들에서 좋다는 걸 다 쓰면 높은 확률로 과영양이 올 수가 있습니다.

이렇기에 꼭 아무리 좋은 스킨케어 제품들이 많아도 줄이시길 추천드립니다.

크림을 바르실 때도 중요한 것이 있는대요.

이렇게 딱 얼굴에 보이는 부분만 바르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우리 피부는 여기만 피부가 아닙니다.

먼저 헤어라인과 그다음 귀 뒤에도 꼼꼼히 발라주셔야 하는데 귀 뒤가 노화되면 보기 흉하고 답도 없습니다.

마무리는 목으로 다 펴서 바른 상태라면 피부 탄력과 흡수에 좋은 고타법으로 마무리해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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