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명중 1명에게 발생한다는 뇌졸중 미리 파악하고 예방할 수 있는 3가지 방법

혹시 혈관 안에 찌거기가 끼고 점점 좁아질 때 어떠한 증상이 있다고 생각하실까요?

(출처 : 유튜브 ‘브레인튜브- 신경과 의사 이야기’ 이하 동일)

거의 대부분은 “아무런 증상이 없습니다.”

우리가 많이들 가지고 있는 비만, 고지혈증, 혈압, 당뇨, 노화 이런 다양한 요인들로 인해 “동맥경화증”이 발생하는데요.

스스로 느끼지 못하고 오랜 시간에 걸쳐서 서서히 진행되기 때문에 침묵의 살인자라는 말이 있습니다.

보통 혈관 내부의 직경이 원래보다 50% 이상 좁아져도 아무런 증상이 나타나질 않는데요.

다만, 이 이상이되면 우리 몸 곳곳에 신호를 주는데 이때 바로 조치를 취해야 합니다.

대부분 이때 해야되는 조치가 늦어져 큰 병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은데요.

오늘 소개해드릴 현직 신경과 의사 유튜버는 절대 놓쳐서는 안 되는 혈관의 위험 신호 3가지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발등

발등 중간쯤에는 “족배동맥”이라는 혈관이 있는데 여기에 맥박이 뛰고 있습니다.

지금 이게 잘 느껴지는지 한번 만져보세요.

만약 잘 안느껴지고 평상시 발이 자주 시리고 통증이 있다면 “말초동맥질환”의 위험 신호일 수 있습니다.

보통 말초혈관질환은 흡연을 하는 남자분들에게 많이 나타나는데요.

팔이나 다리로 가는 혈관에 동맥 경화가 진행되면서 “간헐적 파행”이라는 증상이 생깁니다.

간헐적 파행이란 운동할 때 특히 걸을 때 다리 근육의 통증이 심해지면서 피로감이 나타나는데 휴식을 취하면 이런 증상이 사라집니다.

이유는, 운동할때 근육의 산소 요구량이 높아지는데 혈관이 막혀 있으면 충분한 산소 공급이 안되기 때문인데요.

가끔 발을 한번씩 만져보시고 맥박이 잘 느껴지는지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시야

뇌졸중이 오기 전에 한두 번 정도 신호가 오는데 정말 많은 사람들이 놓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특히 잘 모르는것이 “시야 장애” 증상인데요.

어느 날 갑자기 한쪽 시야가 커튼 쳐지듯이 싹 가려진다거나

전체 시야가 갑자기 회색으로 보이는 경우가 해당됩니다.

이럴 때 눈에 뭐가 꼈나 해서 안과 검사를 먼저 하는데 눈에 이상이 없다고 나왔을 땐 반드시 “뇌혈관 검사” 그중에서도 “경동맥 검사”를 꼭 받아보셔야 합니다.

경동맥은 눈의 망막이나 시신경으로 가는 혈관의 시작점인데요.

이렇기때문에 경동맥에 혈전이 있거나 막혔을 때 눈 쪽 혈관에 문제가 생기면서 시야 장애가 발생할 수 있으며 이것을 “일과성한눈실명”이라고도 합니다.

뇌졸중에 강력한 전조 증상이고 이런 신호가 있을땐 5명 중 1명은 세 달 이내에 뇌졸중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초음파로 간단히 볼 수 있는 검사니 이러한 증상이 생긴다면 꼭 검사해보시기 바랍니다.

  호흡곤란

숨이 많이 차거나 마른 기침을 하는 호흡 곤란은 평소 생활을 하다가 나올 수도 있고 환절기 때는 유독 더 발생할 수 있는데요.

환절기라고 대수롭지 않게 여길 일이 아닙니다. 심혈관 질환의 신호 일 수 있는데요.

우리가 흉통이 있을 때는 잘 알려진 심근경색의 증상이 아닌가 경각심을 갖는데 “심혈관 질환 중에 일부는 흉통이 없이” 식은땀을 흘리거나 마른기침을 할 수도 있고 이유 없이 피곤하고 숨차는 증상이 생길 수가 있습니다.

심장을 싸고 양측에 폐가 있는데 심혈관 질환으로 인해서 신장기능이 떨어지게 되면 폐가 붙는 폐부종이 생기면서 호흡 곤란이 생기고 전신적인 부종도 생길 수가 있습니다.

내 몸의 이상 신호를 잘 감지하셔서 혈관 건강 잘 지키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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