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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건조 피부도 바로 살려낸다는 피부과 전문의가 알려주는 간단한 수분 보호 팩 만드는 꿀팁

(출처 : 유튜브 ‘바른건강’ 이하 동일)

단돈 천원만 있으면 피부 속에 수분을 밀어 넣고 잘 빠져나가지 않게 막을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요.

특별한 문제가 없으면 부작용 또한 없고 누구나 하실 수 있는 방법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피부과 전문의는 본인이 직접 하고 있는 방법이라고 소개했는데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필요한 준비물은 핸드크림, 생리식염수, 식물성 오일, 거즈가 끝인데요.

생리식염수 빼고는 다 집에 있는것들이라 약국에서 생리식염수만 천 원 정도에 구매하시면 가능합니다.

우리가 피부 보습을 위해 보통 히알루론산이나 비타민 그리고 콜라겐 성분이 들어간 제품들을 많이 쓰게 되는데요.

이것들은 실제로 분자 크기가 조금 커서 팩을 한다고 해서 피부에 실제적으로 침투시킬 수 있는 양이 극히 미미하다고 합니다.

반면 생리식염수는 물이기 때문에 분자량 자체가 굉장히 작아 피부에 수분을 채워줄 수 있는 역할을 쉽게 해 줄 수 있는데요. 그래서 아주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먼저 냉장고에 넣어줬던 생리식염수를 약간 따르고 거즈를 이용해서 적시면 끝입니다.

네, 민망할정도로 너무 간단한데요. 거즈가 아니더라도 가제 수건 같은 것으로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이렇게 적신 거즈를 본인이 건조하다고 느끼는 부위에 붙이면 됩니다.

생리식염수는 건조하거 이럴 때 전신 피부뿐 아니라 얼굴 쪽도 활용 가능한데 피부에 홍조라든지 트러블 같은 것들을 가라앉히는데 도움이 됩니다.

아토피 때문에 가려움증이 많으신 분들도 이 방법을 하시면 피부 열이 내려 가려움증이 없어지고 수분 공급도 잘됩니다.

식염수 팩은 수분 위주이기 때문에 적당히 수분이 말랐을 때 떼어내주시면 되는데 너무 오래 붙이고 있으면 수분을 오히려 빼앗기에 적당히 건조함이 사라졌을 때 떼주시는 게 좋습니다.

또한 생리식염수는 사실 약간의 소금이가 있기에 마르면 소금기 같은 게 나올 수 있으므로 가볍게 씻어주거나 수건으로 닦아주시건 꼭 지켜 주셔야 합니다.

✅ 이제 수분을 피부에 넣었으니 날아가지 않게 바로 보호하는게 중요한데요.

핸드크림과 올리브유를 이용한 보습제 만드는 방법인데 식물성 올리브유를 사용하셔야 합니다.

먼저 핸드크림을 약 500원정도의 동전 크기 정도로 짜주신 다음 올리브유를 2~3방울 떨어트리면 되는데요.

너무 많이 넣으면 미끄럼거리는게 심하기 때문에 좋지 않습니다.

이후 잘 섞어주시면 됩니다. 그럼 약간 더 끈적거리는 보습제가 만들어지는 건데요.

이것 팩한 부위에 발라주시면 되는데 팩 한 피부의 염분을 제거한 후 3분 내 올리브유 보습제를 발라주시면 됩니다.

올리브유는 항산화 성분이 굉장히 풍부하게 들어있기 때문에 피부 각질층에 있는 유분막을 견고하게 지켜주고 탄력 있게 만들어줄 수 있습니다.

핸드크림을 쓰는 이유는 보습력이 남다르기 때문인데요. 피부과 전문의는 몸에 건조함이 심하신 분들에게 핸드크림을 추천한다고 하는데 부드럽진 않지만 끈적끈적 하기 때문에 보습력이 그만큼 좋다고 합니다.

아주 심한분들한테는 풋크림까지 쓰라고 얘기를 할 정도인데요. 풋크림이나 핸드크림은 얼굴에 사용하는 것도 문제없다고 합니다.

다만 개개인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양 조절과 손목에 알레르기 반응 등을 먼저 확인해보신뒤 피부를 가꿔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극 건성이나 각질이 일어나는 피부 또는 속 건조 등 건성 피부에 가장 최적화 되어있는 방법입니다.

유튜브 영상 :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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