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르마를 ‘이렇게’타면 여신 소리 듣습니다. 절대 타면 안되는 최악의 가르마 유형

평소 가르마 얼마나 신경쓰시고 계셨나요? 혹시 나도 모르게 잘못된 가르마를 타고 있지 않으셨나요?

(출처 : 유튜브 ‘가빈미학’ 이하 동일)

오늘 소개해드릴 헤어디자이너는 내 얼굴 망치는 절대 타서는 안 되는 가르마 3가지를 알려주고 한 끗 차이로 분위기를 바꾸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는데요.

혹시 3가지 유형에 해당되 가르마를 타고 계시다면 오늘 내용을 참고하셔서 더 이뻐지시기 바랍니다 헷♡

  일자로 쭉 길게 갈라진 가르마

이건 정말 오이처럼 얼굴이 길쭉해 보이고 싶지 않다면 꼭 피해줘야할 가르마인데요.

보시면 길이의 차이가 바로 느껴지실텐데 예쁜 가르마는 딱 “손가락 반 마디 정도”가 적당합니다.

뒤쪽은 갈라지지 않도록 해주시면 앞에서 보면 볼륨도 더 잘 살아보이고 훨씬 자연스러운데요.

혹시 얼굴에 비대칭이 있으신분들은 “더 예쁘고 마음에 드는 얼굴형 쪽”으로 가르마를 살짝 비껴서 잡아주시는 게 좋은데요.

이렇게 하면 비대칭은 은은하게 커버가 되면서 청순해보이는 가운데 가르마를 예쁘게 하실 수 있습니다.

  휘어진 가르마

뭔가 지금 어색하고 부자연스럽고 이상해 보일텐데요.

 자세히보면 가운데를 기준으로 가르마 시작점은 6:4인데 뒤로 갈수록 안쪽으로 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 두상은 둥글기 때문에 가마가 안쪽으로 휘는 게 아니라 바깥쪽으로 휘어야 자연스럽고 예뻐 보입니다.

  극단 오버주의 가르마

사실 이 오버 가르마는 잘 타면 굉장히 지적이고 섹시해 보이는 예쁜 가르마인데요.

잘못하면 얼굴이 넙대대해 보이고 굉장히 올드해 보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버가르마를 타실 때는 가르마가 보이지 않도록 노가르마를 해주시고 그다음 헤어 볼륨을 충분히 줘서 볼륨에 신경을 써주시면 한 끗 차이로 예쁘게 연출하실 수 있습니다.

알게 모르게 나를 못생겨 보이게 하는 최악의 가르마 3가지 유형에 대해 알려드렸는데요. 정말 한끗차이로 가르마를 바꿔서 예뻐 보이게 만들 수 있습니다.

어떠한 얼굴형에도 다 잘 어울리는 가르마니 조금만 더 신경쓰셔서 연출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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