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얼마를 주길래..” 헉! 소리 난다는 장윤정이 도경완에게 주는 충격적인 카드값

장윤정은 도경완과 결혼할 당시 어머니와 남동생과의 재산 싸움에 휘말려 10년간 일해온 100억대로 추정되는 돈을 모두 잃어버린것도 모자라 오히려 10억대의 빚까지 지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게다가 뇌경색으로 쓰러져 반신불수가 된 아버지까지 장윤정이 책임지고 있던 최악의 상황이었는데 도경완과 교제하기 전 이미 그런 사실을 말해줬음에도 불구하고 도경완은 그런 것에 대해 개의치 않고 오로지 장윤정에 대한 사랑 하나만으로 장윤정을 선택했습니다.

도경완은 예능 프로그램 <유퀴즈 온더 블록>에 출연해 장윤정의 통큰 남편 사랑을 고백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오늘은 장윤정이 남편 도경완에게 카드를 주고도 집 안에 늘 현금을 두는 이유와 최근 분양받은 아파트를 도경완과 공동 명의로 한 이유를 알아보겠습니다.

장윤정은 “남편 도경완의 카드 값을 내가 내준다”며 “남편이 나보다 어리기도 하고 연예계 경력도 10년 이상 차이가 난다”고 말문을 열었습니다.

이에 남편 도경완은 “자신의 수입에 대해 장윤정에 비하면 백사장의 모래 두포대에 불과하다”고 말해 장윤정의 수입에 대한 관심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장윤정은 “남편 도경완이 어디 가서 술 한 잔은 살 수 있으면 한다”며 “그때는 자기가 준 카드로 ‘윤정 앤 캐시’를 쓰게 해준다”고 합니다. 남편의 수입은 쓰지 않고 차곡차곡 모아서 “수고했다”라며 보여준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장윤정은 그 이유에 대해 “수입 차이가 너무 느껴지지 않게 한다며 남편의 장고가 늘 비어 있으면 자신이 능력 없다고 느낄까 봐 통장에 돈을 남겨놓는다”고 합니다. 그리고 통장을 보여주며 감사하다고 말한다며 내조의 여왕다운 면모를 뽐내기도 했습니다.

이어서 장윤정은 “그동안 누군가가 나에게 보태서 쓰라고 돈을 준 적이 없다. 그게 꼭 돈이어서가 아니다. 내가 도경완에게 많은 의지를 한다. 그의 말을 절대적으로 의지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장윤정은 행사의 여왕이라는 칭으로 방송에서 많이 불려왔던 만큼 그녀의 수입이 어마어마할 것이라고 예상되어지는데 과거 장윤정의 수입이 하루 1억 8천만 원 가량이라고 알려진 적이 있었으나 장윤정은 이와 관련해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습니다.

방송인 도경완이 kbs 퇴직금으로 장윤정과 지금 살고 있는 아파트를 공동 명의로 샀다고 고백했는데 유재석은 도경완에게 “kbs 아나운서 퇴직금이 아직 통장에 남아 있냐?”고 물었고 이에 도경완은 “썼다. 직장생활하면서 한 번도 통장에 1천만 원이 넘은 적이 없다. 월급의 70%를 적금에 넣었다며 가정을 꾸리다 보니 아내와 통장을 섞었다”

“1리터의 빨간물에 흰 수돗물 두방울 넣어봤자 빨갛지만 섞었다. 그래도 나는 언젠가 묽어지겠지 하고 섞었다.”고 말하며 “가정을 꾸리다 보니까 아내와 함께 통장을 섞어야 하지 않나”라고 그간의 벌이에 대해 얘기했습니다.

이어 “딱 퇴직금이 들어왔는데 이런 금액이 찍힌 게 처음이었다. 거기에 또 작지만 새로 계약한 회사의 계약금을 합치니까 억이 된거다.”

“저희 집이 윤정씨 앞으로 되어 있었으니까 그 금액을 더해가지고 아주 조금 집의 지분을 받았다고 퇴직금과 새 회사 계약금을 합쳐 사는 집의 지분을 약간 획득했다”라고 합니다.

도경완는 장윤정에게 “마음에 빚이 있었다면서 아내가 괜찮아 써 하고 카드를 주는데 그 카드를 50만 원 이상 나올 때만 썼다”고 합니다.

유재석은 “장윤정이 통이 크다. 장윤정이 도경완이 편하게 쓰라고 카드 내역 알림도 꺼놨다”며 감탄했습니다.

이어 아내 장윤정이 신용카드를 준 이유를 말했는데 장윤정이 도경완에게 “너는 직장인이지만 장윤정과 결혼에 축의금도 더 내야 할 거고 밥도 더 비싼 거 사라는 말을 들을 거다”라고 말하며 “그래서 카드를 준 거다 술 사 먹어라 옷 사 입으라고 준게 아니다”라고 했다고 합니다.

유재석은 “전례동화에 나오는 도사님 같다. 네가 위급할 때마다 하나씩 열어봐라. 네가 급한 상황을 벗어날 방한이 그 안에 있다.”며 장윤정을 도사님에 비유해 감탄했습니다.

장윤정은 남편 도경완이 경조사비 주차비 등 현금이 필요한 경우를 대비해 두 사람이 아는 곳에 항상 현금을 준비해 놓는다고 하는데요.

도경완 아나운서가 아이들과 좋은 추억을 쌓기 위해 캠핑 장비 쇼핑을 하는데 그걸 본 장윤정이 1년에 캠핑을 몇 번 간다고 캠핑 장비를 사냐며 캠핑카를 사줬다고 합니다.

도경완이 kbs 아나운서 퇴직금으로 공동 분양 받은 아파트는 한남동에 있는 ‘나인원 한남’이라고 하는데 구입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시세 차익만 앉은 자리에서 20억 넘게 올랐다고 합니다.

매체에 따르면 당시 장윤정 도경완 부부가 나인원 한남을 분양받은 가격은 50억 원대라고 하며 한남동 인근 부동산 관계자는 해당 매체에 “장윤정이 살고 있는 호실은 꽤 큰 평형대인데 최근 거래된 동일 평소에 실거래가가 73억 원에 거래됐다”며 시세도 꾸준히 오르고 있는 집이라고 합니다.

이곳은 작년 그룹 빅뱅의 멤버인 지드래곤이 이사한 최고급 아파트로도 관심이 모아지기도 한곳입니다. 또한 현재 연예계와 재계에 있는 다수의 유명인들이 거주하는 중이기도 합니다.

배우 배용준를 비롯해 주지훈, 전지현, 가수 지드래곤 등이 소유하며 임대를 주고 있거나 실제 거주하고 있다고 알려졌습니다. 장윤정은 분양받은 나인원 한남을 도경완과 공동 명의로 했다는 소식에 네티즌들은 남편 도경완을 위한 찐사랑이라며 대단하다는 뜻을 내비치고 있습니다.

현재 장윤정의 수입도 있기에 돈 때문에 도경완이 kbs라는 안정적인 직장을 버리고 치열한 프리랜서로 도전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도경완은 돈을 떠나 자신의 인생의 가치를 올리기 위해 정말 치열한 경쟁에 시장에 발을 내디딘 것으로 아내에 기대어 사는 인물이 아닌 나라는 존재 자체도 아내 못지않게 괜찮은 사람이라는 자존감을 자신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에게 내세우고 싶은 인간 본연의 욕망일 것입니다.

그 속마음을 눈치 빠른 장윤정은 간파했기에 자기 때문에 오히려 자존감이 떨어질 수 있는 남편의 입장을 이해하고 지지했기 때문에 프리의 삶에 동의하였던것으로 보여집니다.

이번 나인원 한남 아파트를 공동 명의로 한것도 네티즌들은 ‘남편의 길을 살려주기 위한 것’이라는 의견을 내놓고 있는데 분양 당시 50억 대인 아파트를 살 수 있는 재력은 당연히 장윤정의 재력으로 보입니다.

이것을 공동명의로 했다는것은 절세를 위한 목적도 있겠지만 사랑하는 남편의 길을 살려주기 위해 과감하게 공동 명의를 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장윤정은 돈보다 더 깊고 큰 사랑을 도경완에게 주고 있습니다.

많은 팬들과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장윤정 도경완 부부의 앞날에 행복만 가득하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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