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밝은 빛이 되어주는 그..” 교통사교를 당했지만 끝까지 일을 멈추지 않은 한 남성의 이유

미국의 대표 치킨 가게 Chick-fil-a 한 손님이 방문합니다. 메뉴를 고르고 주문을 하려던 손님은 직원을 보고 깜짝 놀라게 되는데요.

주문을 받는 직원이 팔과 목에 깁스를 하고 있었기 때문이었는데 그는 어떠한 사연으로 이렇게 다친 몸으로까지 꼭 일을 해야만 했던것일가요.

손님의 이름은 넬슨, 주문을 받는 직원은 잭킴 타일러 입니다. 넬슨은 버거를 주문하다가 타일러의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랍니다.

타일러가 팔과 목에 깁스한 상태로 주문을 받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타일러는 며칠 전에 교통사고를 크게 당했다고 하는데 넬슨은 절실하게 돈이 필요한 것인지, 아니면 강제로 일을 하는게 아닌가 싶어 ‘왜 그렇게 열심히 일하고 있냐?’고 물었습니다.

이어지는 타일러의 말에 넬슨은 더욱 놀라게 됩니다. “크리스마스 때 노숙자분들에게 음식을 제공하기 위해 돈을 모으고 있는데 아직 목표한 금액에 모자라서요”

가족들의 만류에도 타일러는 자신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기꺼이 나섰던 것입니다. 넬슨은 크게 다친 상황에서도 다른 사람을 돕기 위해 일터로 나와 예의 바르게 일하는 타일러로부터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타일러의 계획을 돕기 위해서 모금을 시작하는데 결국 뉴스와 SNS로 소식을 들은 많은 사람들이 타일러의 모습에 감동받아 기부 행렬에 참여했습니다.

그 결과, 2,500$를 목표로 했던 모금은 목표치의 14배를 넘어 37,000$가 모이게되며 넬슨의 도움을 받은 타일러는 150여명의 노숙자들에게 식사와 겨울을 지낼 수 있는 물품을 선물할 수 있었습니다.

타일러는 집안 형편이 그다지 좋은 상황이 아니었기에 더 많은 사람들이 모금에 동참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준 타일러는 앞으로 공익 재단을 만드는 꿈이며 “기부는 1년에 1, 2번하는 것이 아니라 일년 내내 필요합니다.”라고 말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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