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원만 준비하세요” 한번 해두면 3대가 돈 걱정없이 사는 천년가는 재물운 올리는 간단 방법

(출처 : 유튜브 ‘나라대신궁 ㆍ나랏암ㆍ명주신당’ 이하 동일)

살기 빠듯한 요즘, 어느 누구나 바쁜 일상을 보내며 열심히 살아가지 않는 사람들은 없을 겁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무속인은 이런 이야기를 하는데요.

“자기 돈 안 아까운 사람은 이 세상에 없다고요.”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으며 돈이라는 건 있으면 참 좋은데 없을 땐 10원짜리 하나 없다가 있을 땐 또 있습니다. 주머니 사정이 안좋을 땐, “나가는 돈만 좀 없어도 살겠다”라는 말 많이들 하시는데요.

오늘 소개해드릴 무속인은 돈이 좀 안 새어나가고 돈을 계속 불러 들어올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는데 준비물은 “1만 원권 지폐와 붉은색 실”입니다.

1천 원권 안되고 5천 원권 안되고 5만 원권도 안됩니다. 반드시 배춧잎 ‘1만원권’이어야 하는데요. 이다음 필요한 건 “붉은색 실”입니다.

붉은색 끈도 되고 털 실도 되고 아니면 안 신는 신발 중에 빨간색 끈이 있다면 가능하고 여하튼 빨간색이면 다 가능합니다. 

색깔이 붉은색인 게 중요한데요. 1만 원권과 빨간색 실은 교합이 아주 잘 맞습니다.

오방기색으로 봐도 초록색은 “천왕”을 뜻하고 빨간색은 “재수”를 뜻합니다. 금전의 문을 열고 돈이 새 나가는 즉 금전의 손재를 막을 수 있는데요.

우선 1만 원권을 바깥에서 안쪽으로 잘 말아주시면 되는데 말아주는 이유는 돈이 새어나가지 않게 하기 위함입니다.

다 말은 1만원권을 붉은색 실로 감아줄 텐데 너무 짧으면 안 되니 넉넉히 잡아주고 7번 감아주시면 되는데요.

굳이 리본으로 안 묶으셔도 되고 풀리지 않게끔 잘 단단하게 묶어주시면 끝납니다. 붉은색 실은 하늘과 연결되어 있는데 천상과 사람 그리고 금전 이 모든 건 붉은 실로 엮어져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무속인들은 어떤 안 좋은 액을 칠 때도 붉은색을 쓰기도 하고 어떠한 비방을 쓸 때도 붉은색을 많이 이용한다고 하는데요. 오방기 색깔 중에서도 붉은색을 최고로 칩니다. 그래서 이 금전이 안 떨어지게 하기 위해서 꽁꽁 묶고 새어나가지 않게끔 하기 위해 붉은색 실로 7번을 감은 건데요.

7번을 감은 이유는 북두대성 칠원성군, 일곱 칠성입니다. 그 칠성의 운기를 내가 받는 겁니다. 이렇게 만든 부적을 가방 안에 넣고 다니시면 되는데요.

가방이 없으시면 지갑 속 보이지 않는 곳에 넣으셔도 됩니다. 대신 절대 감은 붉은색 실을 풀어서는 안 됩니다.

천년 동안 가는 비방술로 정해진 횟수와 연차가 없어 그냥 넣어두시고 꺼내서 쓰지만 않으시면 운을 계속 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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