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잘 이겨내길 바랍니다..” 평소 자신을 지극히 따르던 이동국의 딸 재아 양에게 들려 온 안타까운 소식에 모두 응원을 보내고 있습니다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면서 ‘대박이 아빠’로 인기 몰이를 한 축구선수 출신 이동국은 다재다능한 5남매를 키우고 있는데요. 특히 쌍둥이 딸들인 첫째 이재시 양과 둘째 이재아 양은 세계에서 활약을 선보이고 있는데 ‘디자이너 겸 모델로 활동하고 싶다’라며 자신의 꿈을 소개하기도 한 이재시 양은 아빠 이동국과 함께 찍은 패션 화보를 공개해 눈길을 끌기도 했습니다. 부모님의 끼많은 유전자를 그대로 물려받은듯한 이재시 양은 지난 3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2022 파리 패션위크’ 무대에 올라 외국 모델들과 견주어도 … Read more

‘마음이 너무 고우신분..’ 배우로의 꽃길을 내려놓고 유기견들을 위해 시골로 간 이용녀의 소식에 모두 따뜻한 찬사를 보냈습니다

1956년 경기도 평백에서 태어나 올해 67세인 배우 이용녀, 독특한 외모와 출중한 연기력으로 다양한 작품활동을 보여주며 각종 ‘동네 아줌마’ 역으로 많이 등장하지만 가장 빛나는 순간은 스릴러, 호러 장르에서 연기할때인데요. 주연보다 짧지만 강한 인상을 남기는 명품 조연 연기자인 그녀가 현재 배우 일은 가끔하고 유기동물보호소를 자비로 세워 동물보호운동가로 살고 있습니다. 2005년부터 유기견을 입양하기 시작했으며 이후 유기견 보호소를 운영하며 100여마리의 유기견을 보호하고 있는데요. 유기견을 위한 다양한 시민 활동도 활발히 하는중인데요. 하지만 2021년 3월 1일 밤 11시, 그녀의 삶의 터전이 잃게되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하게 됩니다. 바로 자택과 동물보호시설에 화재가 발생한것인데요. 대부분의 유기견들은 탈출했지만 미처 화마를 피하지 못한 8마리의 개들은 목숨을 잃고 말았습니다. 그녀가 유기견을 돌보는것에 대해선 대중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그녀가 동물보호가가 된 계기는 어느날 연습실을 가는 도중 길가에 눈이 터져있는 강아지를 발견하면서 시작하게 되는데요. 주인을 급하게 찾아주려 했지만 근처 슈퍼 아주머니는 ‘초등학생들이 돌을 던져 눈을 다쳤다’라며 말했고 이에 너무 화가났지만 그대로 둘 수 없어 바로 병원에 데려갑니다. 그렇게 유기견을 돌보는 시작이되었죠. 이후 17마리의 유기견을 보호소에서 데리고 온 그녀는 “계속 데려오다보니 어느덧 100마리가 넘었다”라고 하는데요. 당시 개들이 많다보니 원래 살던 곳에선 항의가 빗발쳤다고 합니다. … Read more

“난 평생 가짜로 살았다..” 가수라는 직업을 너무 사랑해서 더욱 안타까운 남자, 모창가수 너훈아 김갑순씨의 안타까운 인생사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가수들에겐 여김없이 모창 가수들이 생기게 되는데요. 예로 조영필, 태쥐나, 패튀김, 밤실이, 너훈아 등이 있으며 이들은 대중음악계에 한 자리를 차지하며 대중과 소통해 왔습니다. 모창 가수에서 벗어나 하나의 브랜드로 자기매김한 인기 모창 가수들, 하지만 평생 ‘짝퉁’이라는 이야기를 듣다가 떠난 인물이 있는데 바로 나훈아의 모창 가수로 유명했던 너훈아, 故 김갑순씨입니다. 그의 동생은 폐암 투병 중, 고충제 복용 이후 호전되었다는 소식을 전했지만 안타깝게도 세상을 떠난 개그맨 故 김철민씨입니다. 너훈아로 20여년을 살아온 그는 지난 2014년 1월 12일 간암으로 숨을 거뒀는데 그의 나이 57세로 젊은 나이였습니다. 그는 2년간 간암 투병을 하면서도 밤무대와 행사에서 음악에 대한 애정, 무대에 대한 열정을 가수로서 존재감을 드러냈는데 생전 그는 “진짜 나훈아가 오려면 5천만원은 줘야 합니다. 저 너훈아는 그냥 … Read more

“천생연분은 이렇게 옵니다” 날 갉아먹는 똥파리와 진짜 보석을 구분하는 아주 간단한 방법

정말 나만 바라보며 사랑해주는 운명적인 사랑은 누구나 기대하게 되는데요. 처음엔 그런줄알았지만 금세 본심이 드러나 실망하고 헤어짐 또한 빠르게 진행된 적도 많습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무속인은 “운명적인 사랑”이 찾아올때 느낄 수 있는 것들을 알려주고 있는데요. 잘 한번 보셔서 그저그런사람들속에 숨어있는 내 천생연분을 만나시길 바랍니다. 산사태가 일어나기 전에 집안이 흔들리는 것처럼 내 인연이 오기 전에 흔들리는 무언가가 오게 되는데요. 사람으로 보자면 운명적인 인연이 들어오기 직전에 비유하자면 똥파리들이 많이 꼬이게 됩니다. 즉, 그런적이 한 … Read more

“지금 가도 여한이 없어요..” 시한부 판정받은 명장 박칼린의 ‘이 한마디’에 모두 가슴이 먹먹해졌습니다

아직 많은 사람들은 박칼린을 떠올리면 <남자의자격> 합창단을 이끌며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하던 모습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가장 성공한 뮤지컬인이라 불리는 그녀는 최근 방송 활동은 많이 없는 편이지만 꾸준히 공연에 참여를 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하지만 최근 ‘시한부 인생을 살고 있다’고 밝혀 엄청난 화제가 되었는데 <금쪽 상담소>에 출연해 ‘고민이 없다’며 밝은 모습을 보여주었던 그녀에게 과연 무슨일이 있었던것일가요? 1967년 로스앤젤레스에서 태어난 박칼린, 1989년 mbc ‘대학가요제’에 출전하여 입상하면서 자신을 처음 알리고 이후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사운드 오브 뮤직> <렌트> <시카고> <미녀와 야수> <아이다> <한여름 밤의 꿈> 등의 음악 감독을 맡았습니다. 특히 <한여름 밤의 꿈>은 연출 및 음악 감독을 동시에 맡았던 작품으로 자신의 커리어를 더욱 탄탄하게 만들었으며 2010년 예능 <남자의 자격>에 출연하여 전국적인 인지도를 얻게 됩니다. 그 이전까지는 음악 감독으로 유명했었다면 방송 이후 전국적인 인기를 얻게됐는데 그녀는 유복한 가정환경에서 성장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전쟁 직후 어떻게 하다가 부모님께서 유복한 환경에서 사셨지만 저희한테 따로 재산이 온 건 없어요. 어머니는 리투아니아에서 미국으로 이민을 오셨는데 처음에 아버지를 놀리기 위해 한국의 전통 민요 ‘아리랑’을 불렀죠. 그것이 두 분의 사랑의 시작이었어요.” 리투아니아는 사실 우리나라와 굉장히 비슷한 역사를 갖고 있습니다. 수없이 많이 침략당한 역사를 갖고 있기에 우리의 한과 비슷한 정서를 … Read more

100명에게 새 생명을 선물하고 우리의 곁을 떠난 이진주씨의 소식에 그저 눈물만 흘렸습니다

지난 10월22일, 지인들과 식사를 하던 이진주씨는 갑작스럽게 쓰려져 응급실로 급히 이동했으나 뇌사상태에 빠지게 됐습니다. 꽃도 피워보지 못한 20대의 어린나이에 영면에 들어간 그녀는 인체조직 기증으로 100여명에게 새 삶을 선물하고 떠났는데요.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은 10월 27일 ‘이진주씨(29세)가 지난 10월 15일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에서 인체조직을 기증하고 세상을 떠났다”며 ‘그녀가 남긴 인체조직은 조직 손상으로 장애를 가진 100여명의 환자에게 희망을 줄것’이라고 전했습니다. 강원도 강릉에서 1남1녀 중 장녀로 태어난 이진주씨, 어머니를 일찍 여읜 탓에 일하시느라 바쁘신 아버지를 대신해 동생을 보살피며 성장했고, 그녀를 기억하는 주변인들은 내성적이지만 따뜻한 사람으로 기억했는데요. 가족들은 그녀의 마지막이 누군가를 돕는 아름다운 모습으로 기억되길 바라는 마음에 인체조직을 기증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진주씨의 아버지는 사고 당일 저녁 8시쯤 전화 한통을 받았습니다. 다름아닌 진주씨의 친구였는데 ‘아버지 지금 진주가 쓰져서 큰일이 났다.’라는 말을 전했고, 이에 놀란 아버지는 한걸음에 병원 중환자실로 달려갔는데요. ‘먼저 발부터 만졌다’는 아버지는 ‘회복이 어려우니 마음의 준비를 하라’는 의료진의 이야기를 … Read more

“속많이타셨나 얼굴이..” 모든게 들통난 성유리의 아찔한 사업운영에 난감해진 핑클, 모두가 충격에 빠지고 말았다

최근 연예계에 솔직하지 못한 태도로 큰 실망감을 안겨주고 있는 스타가 있는데 한때 한때 가요계의 요정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핑클 멤버 성유리씨입니다. 성유리씨에 대해 이야기를 하기 전 먼저 배우 박민영씨와 빗썸 회장인 강종현씨의 대해 잠깐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강종현 씨는 국내 2위의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의 회장으로 알려져있습니다. 어디서 등장했는지 모르는 투명하지 않은 자금 230억원으로 빗썸과 그 계열사 버킷스튜디오 등을 운영하고 여러 곳에 투자를 하는 사람이었는데 배우 박민영씨와의 열애설이 보도된 후 밝혀졌죠. 이후 강종현씨와 그 여동생이 회사 자본을 빼돌린 정황이 드러나 검찰 수사까지 시작되었고 버킷스튜디오 임원은 지난 10월 구속까지 되었습니다.   이처럼 사회적인 논란을 일으킨 강종현씨는 열애설이 불거졌던 당시 언론과 놀라운 내용의 인터뷰를 한 적이 있는데 자신의 집 주차장에 있는 고가의 외제차들에 대해 ‘모두 내 소유가 아니다’라고 주장한것인데요. 그러면서 ‘자신이 타고 다니던 외제차 중 1대는 성유리 남편인 골프선수 출신 안성현의 것이다’라고 밝힌 것인데 특히 “성현이와 워낙 친해서 그의 차를 빌려 타고 있다.”라고까지 한것입니다. 이에 성유리씨는 “남편의 고가 외제차를 타고 다닌 강종현 씨에 대해 아는 게 없다. 남편과 강종현의 친분에 대해서도 전혀 모른다.”라고 강조했고 이후 빗썸과 관련 질문에 대해서도 … Read more

‘너무 가슴 아프다..’ 갑작스런 개의 습격에 속수무책으로 목덜미를 물려 끌려다니던 아이와 택배기사의 이야기에 모두 두손을 떨어야 했습니다

지난 7월 11일, 아직 8살 밖에 되지 않던 한 아이가 울산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목줄이 풀린 개에 물려 크게 다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그런 와중에 개를 쫓아 아이를 구한 택배기사가 끔찍했던 당시 상황을 전했는데요. 택배기사는 SBS <비디오머그>를 통해 당시의 상황에 대해 어렵게 말을 꺼냈습니다. “배달을 하고 내려오는데, 애가 완전히 대자로 뻗어 가지고 온몸에 피가 흐르는데 시커먼 개가 애 몸을 물고 막 흔들고 있더라. 개가 물어뜯는 게 아니고 진짜 잡아먹고 있는 상황이었다” 이어 “개를 잡아야 견주도 잡을 거고, 어떤 아저씨 한 분이 도와주시더라. 옆에 보면 공원이 있다. 양쪽에서 (개가) 못 나가도록 그 아저씨랑 나랑 막았다”고 전했는데요. 아이의 아버지는 “택배기사님이 아니였으면 현장 즉사였다”고 말했고 이어 “생명에 지장이 없다고 보도됐는데 생명에 지장이 있다. 목을 자근자근 다 씹어놨다”며 힘겹게 말을 전했습니다. 경찰은 사건이 일어난 후 인근에 거주하는 70대 후반 견주를 과실치상 혐의로 입건했으며 사고견에 대해선 살처분(안락사) 절차를 진행했지만 잠정 중단된 상태입니다. 사건이 일어난지 5일이 지난 7월 16일, 경찰은 ‘압수물(개) 때문에 위험이 발생할 염려가 있다’는 이유로 검찰에 압수물 살처분 지휘를 요청했지만, 검찰은 자료보완을 요청하며 이를 … Read more

“완전히 속았네..” 오은영 박사의 ㅇㅇ때문에 사기 피해 입었다는 사람들의 충격적인 폭로

대한민국에 금쪽이 열풍을 일으킨 주인공이자 우리나라 방송계의 판도를 바꾸어 놓은 인물, 바로 오은영 박사입니다. 그녀는 2006년부터 방영된 SBS프로그램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를 통해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으며 아이의 미숙함을 이해하고 보듬어주며 아이와 부모의 다리 역할을 해줘 수많은 공감과 감동을 이끌어 냈습니다. 이후 육아의 고충을 겪는 부모들은 오은영 박사에게 열광하기 시작했는데요. 그리고 지난 2020년 시작한 채널A의 <금쪽같은 내 새끼>를 통해 금쪽이 신드롬이 일어났습니다. 아이뿐 아니라 부모에게도 괜찮다며 등을 쓰다듬는 그녀에게 시청자들은 ‘최고의 위로를 받았다’는 찬사를 쏟아냈습니다. 이렇게 국민 육아 멘토로 불리던 오은영 박사는 이제 전 연령층의 마음을 어루만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원인을 정확히 파악해 괴로운 상황에 돌파구를 마련해주는 상담가, 그 인기는 실로 대단하기까지 합니다. 심지어 … Read more

“그런일이 있었구나..” 아이들과 잘 지내고 있는줄 알았는데 갑작스럽게 들려온 슈돌 박주호 아내의 충격적인 고백

대한민국에 돌풍을 불러 온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나은, 건후, 진우의 엄마이자 축구선수 박주호의 아내인 안나, 그녀가 최근 암 투병 사실을 고백해 많은 대중들이 안타까운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그간 활동이 뜸했던 이유가 암투병이라는 사실이 드러난것인데요. 기존 유튜브 채널을 통해 그동안 꾸준히 동영상을 만들고 올리며 구독자들과 소통했었던 그녀가 6개월 동안 소식이없고 뜬금없는 해킹영상까지 더해져 팬들의 궁금증과 걱정이 커졌습니다. 간간히 나오던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역시 최근에는 거의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기에 전해진 암 투병 소식이 더욱 안타까운데요. 지난 20일 안나는 자신의 sns계정에 장문의 글과 병실 앞에서 손가락 하트를 한 사진을 올렸습니다. 해당 글에는 “병원에서 저를 챙겨주는 모든분들, 이분들이 있었기에 모든 것이 가능했습니다. 제가 제 자신에 대해 표현하는걸 특별히 잘하는건 아니지만 여러분들이 ‘제가 자신감을 가지고 이를 견뎌낼 수 있도록 해주셨다’고 해주셔도 과언이 아닙니다.” “단 한 번도 길을 잃었다고 느낀 적이 없습니다. 여러분들의 경험과 따뜻한 마음에 이끌렸습니다. 여러분은 내 행복의 일부입니다. 그리고 제가 소통이 부족함에도 우리 가족을 계속 사랑해 주신 분들께는 저의 침묵에 대해 사과드립니다.” “이 일에 돌입하는게 제게 많은 걸 필요로 할 거라고 생각했고, 그래서 행복한 모습을 유지할 수 없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여러분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건 제가 원치 않는거니까요” “하지만 제가 틀렸습니다. 저는 매우 행복하게 지냈습니다. 지금까지 우리 곁에 있어줘서 감사합니다. 최대한 건강해질 것을 약속드립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만약 당신이나 사랑하는 사람이 이상한 암세포와 싸우고 있다면 저는 여러분에게 사랑과 좋은 에너지를 보냅니다.”라며 자신뿐만 아닌 암 투병 중인 또 다른 사람들에게 힘을 주기도 했는데요. 안나의 암 투병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너무 속상하다’, ‘작은 위로를 전한다’, ‘씩씩하게 이겨내실 거라 믿는다’ 등의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습니다. 해당 …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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